
세계 정부, 그림자 정부가 성립 되려면
모든 인간=이성적인 존재가 되어야 됨.
하지만 앱스타인 파일 유출로 이름만 대면
알 법한 세계 최상위계층 사람들이
영화 킹스맨에서 머리 터져 죽는 세계 고위층 인사 수준의
띨띨한 지능을 가진 나르시시스트라는 사실이 밝혀짐
그들에게 도덕적 이미지는
그저 자신의 부와 야망을 위한 겉치레에 불과함
앱스타인 파일 유출로 정체가 탄로난 나르시시스트 빌 게이츠...
변태성욕자이자 통제광이자 음모론자 나르시시스트 빌 게이츠는
사실 미래에 대해선 하나도 모른다.
자꾸 백신이 어쨌네 ai 경고를 하는 것은 그냥 그럴듯하게
자신이 세간의 주목을 끌게 만들기 위한 일종의 쑈다.
나르시시스트들은 대중의 끝없는 관심이 없으면 죽는 존재들로
이런 쇼는 나르시시스트들의 필수불가결한 이미지 쇼다.
나르시시스트 사기꾼들은 100개 중 하나만 터지면
대박 난단 생각으로 수많은 거짓말을 해낸다.
거기다 마치 뭔가 있는거처럼 만드는 재주가 있다.
하지만 조목조목 따지면 엉터리인 부분도 있고,
개나 소나 쓸 수 있는 내용들이다.
이성적인 인간은 분명 있다. 나르시시스트와 대척점에 있는
안티나르시시스트들이 바로 그러하다.
심리학자들은 안티나르시시스트들로 마르쿠스 아울렐리우스
(로마 제국), 다리우스 1세(페르시아 제국),
에이브러햄 링컨, 쉴레이만1세(오스만 제국), 마하트마 간디,
니콜라 테슬라, 앨버트 아인슈타인 등을
안티나르시시스트로 거론한다.
하지만 그들은 관용적이고, 다원주의적이고 온화한 카리스마를 가졌고, 이미지 메이킹이나 거짓말을 하는 것에 서툴고,
통제욕이 적기 때문에 모든 인간을 통제하는
세계정부 수립 생각에 코웃음 친다.
하지만 안티나르시시트들은 진정한 실력자이고
나르시시스트들을 견제 할 수 있다. 나르시시스트가
이상한 제국을 만들어 세계를 위험에 빠뜨렸을 때
그들은 힘을 합쳐 나르시시스트의 제국을 저지해 왔다.
물론 실패도 해왔다. 그러나 수백년 수천년 뒤에도
안티나르시시스트들은 나르시시스트의 제국을
무너뜨리는 것을 성공해 왔다.
안티나르시시스트가 세상에서 사라지지 않는 이상
모든 국가와 인간을 통제시키는 세계정부는 존재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