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는 한마디로 마음 심
한마음에서 식이 일어나면 보이는 대상과 보는 경계 생겨
보이는건 복덕 이건 좋건 나쁜건 상관없이 저장됌 씨앗으로
물질화 돼면서 사람짐 그래서 한계가 있어
보는건 본성이 보는거라 불생불멸 영원함
가끔 불경중에 모순돼는 말들이 나오는게 이건 본성입장에서 말하는것과
보이는 생멸심 입장에서 말하기 때문에 반대돼는 것처럼 보여
중국에 양무제 라는 왕이 있었는데 절도 짓도 스님들 시봉도 하고 했지만
양무제가 달마대사 한테 공덕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물으니 무 그랬어 없다.
복덕은 많아도 공덕은 없다는거임
그럼 핵심은 복덕도 좋은 일을하면 받기에 좋지만 유루복 쓰면 사람짐
공덕은 아무리 써도 없어지지 않는 무루복
공덕을 지을려면 어케해야 돼냐면
무주상보시 줘도 줬다는 상이없이 하는게 공덕을 짓는거야
니들 입장에선 손해보는것 같지만 결코 손해가 아니지
꿈속에선 아무리 좋아도 꿈깨면 허상이고
공덕은 실상이기에 공덕쪽으로 자꾸 힘을 싫어줘야돼.
공덕을 지을려면 줘도 줬다는 상을 안내고
무슨일을 해도 모든상을 저장하지 않으면 돼..
초심자나 모르는 사람은 불가능 하지만
이것도 연습하면 점점 가능해지고
깨달은 사람은 항상 공의 자리에 있기에
공이 점점 커지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