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근처의 시간대에


직원들이 허위로 예약해놓고 취소하는 짓을 반복함


일하기  싫어서...



손님이  헌혈하러 온다고  예약한것처럼....




계속 허위 예약과  취소를 반복함













알고보니  그 예약자가 직원들  본인이거나



직원들의  가족이었음


























국민 신문고에  올렸더니

신고  철회하라고  협박...



그러다가  신고자를  해임시켜버린  경남 혈액원....













전국 헌혈의  집들은  다  이렇게  하고 있는거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