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기간 백수로 지내던 경상도 두 친구가 만났다.


"이번엔 내가 뭘 했으면 좋겠노?"

"마! 술사!"

친구는 그날로 마술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