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포럼’에서 인사말을 마친 뒤 단상을 내려오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과 2020년 8월19일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무릎을 꿇고 참배하고 있는 김종인 당시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연합뉴스

1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포럼’에서 인사말을 마친 뒤 단상을 내려오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과 2020년 8월19일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무릎을 꿇고 참배하고 있는 김종인 당시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연합뉴스


김종인 이 영감탱이는
더불어당 조국당 싸움닭 녀자 의원들 보고는
민심 얻기 힘들 것이란 말은 안하면서
이진숙 보고만 민심 얻기 힘들것이라고 한다.
그러면 보수세력은 차포떼고 손발묶고
항상 등신같이 좌익주사파세력에 당하기만 하라는 말인가?
김종인 이 영감탱이는 
이제 뒷방에서 쉴때도 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