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전성기.. 과거로 돌아간다면.. 정말 잘할수 있을텐데

 고등학교로 돌아간다면 공부 열심히 해서 서울에 있는 4년제 가는건데 

 4년제 가서도 수업 잘듣고 캠퍼스의 낭만도 느끼고.. 열심히 연애도 하고..  술도 마시고 즐기고..  2년 그렇게 열심히 대학생활 하고 휴학한 다음에

사업을 하는것이지.. 사업을 시작해서 .. 대박을 터트리고.. 그렇게 몇년간 사업으로 돈을 많이 모아 놓고.. 결혼을 하는거야.. 그리고 애기도 낳고 

 그러다 나이가 스물 후반부 되면 이제 군대를 가는거야.. 군대를 느즈막히 가는것이지.. 빨리가서 좋을게 없더라고 .. 느즈막히 가서  잘 버티다 나와서

 다시 사업을 해서 대박을 터트리고 삼전 주식도 사고 엔비디아 주식도 사고 .. 강남에 아파트도 사고.. 그렇게 인생 활짝 피고 ^^

 이런 상상 하는데.. ㅎㅎ  

상상만해도 즐겁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