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접을까 생각듬.

 

스파링 일주일 2-3번은 하는데

 

세게는 안하고 살살하는 스파링인데

 

이게 어쩔수없이 세게들어갈때도 있음.

 

맞다보면 왜 여기서 처음보는 알지도못하는 사람한테 무슨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여기서 얻어맞는거지 생각도 드노.

 

그리고 정타 좀 세게 몇대만 맞아도 집오면 머리아픔.

 

용품도 죄다 일제에 비싸고 좋은거인데  아픈건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