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창 17년차
175cm 85cm 근육량 38kg게이다
자동차 기계 같은건 작고 각진걸 좋아해서 예전에 오토바이 탈때도 클래식 스쿠터만 탔고
박스형 경차 레이 운전함



어제 운동 끝나고 태닝하러 가느라 짧은 3부 바지에 끈나시 입고 운전하고 가는데

차가 한대도 없는 상황이였고 내가 차선 변경해서 유턴차로 들어가는데

저~~ 멀리 100미터 정도는 떨어진 곳에서 차가 달려오더라고

근데 이새끼가 일부러 속도를 내고 클락션을 3초이상 빠아아앙 울리면서 나보고 끼지 말라고 지랄염병을 하더라ㄷㄷ

뭔 저런 미친놈이 있지. 하고 신호 걸려있는데 마침 옆차선 바로 옆자리길래 창문 쓰윽 내려서 보니까 이새끼가 시선을 의식해서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나를 야리려고 한거였는지 나를 쓱 돌아보대

바로 눈 깔더라 씨발 ㅋㅋㅋㅋㅋ

이새끼들은 쳐맞지 않을거라는걸 알기 때문에 클락션을 울리는거야

법의 울타리에 있는걸 감사히 여기고 살아라

얼굴부터 에겐냄새 풀풀 풍기는 핏덩이가 그 지랄을 한걸 알고나니까 시발 헛웃음만 나오더라



딱 이 느낌으로 생겼음 씨발ㅋㅋ

내세울거 아무것도 없으면 그냥 얌전하게 다니자. 나도 몸뚱이 빼면 아무것도 잘난거 없어서 겸손하게 산다


경차 운전하니까 비슷한 경우 많이 겪는다

위협운전 존나게 당하고 클락션귀삥 존나 당하는데 나는 공기 답답한거 싫어서 폭우나 폭설 내리고 있는 경우 아니면 항상 창문 열고 운전하거든

이새끼들 남자인거 알면 얌전해지고 눈 마주치면 전부 숙연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