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국민 75%는 글을 읽어도 뜻을 모른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등의 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글자를 깨우친 비율(단순 문해율)은 99%에 달해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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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만 글을 읽고 문맥을 파악해 복잡한 서류나 약관, 뉴스를 이해하는 '실질적 문해력'은 대다수가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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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ECD 조사에서 한국 성인의 상당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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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의 최고 난이도 맥락을 파악하지 못하는 하위권에 속했습니다.
 
  • 스마트폰 세대(청소년)의 현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등의 조사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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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등학생 중 약 10~15%는 교과서를 읽어도 무슨 뜻인지 이해하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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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초학력 미달(사실상의 실질적 문맹)'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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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들이 "애들이 교과서를 못 읽어서 수업이 안 된다"고 소리를 높이는 게 이 때문입니다.

 ㅋㅋㅋ

근데  이상황을 잘보면  아이들이 책을 읽고 상황파악을 못한다는 건 글쓰는 놈들이 잘못써서그런거고

생전 듣보작이란  단어를 갑자기 꺼내서쓰는 거야

돈좌 되었다 이렇게 한자어를  한글로만 표기하다보니 먼개소리임 이지랄하게되는 거야
순수 한글 사전도 있는 데 안가르침 

7만 5천개나되는 순우리 말이 지금 90 %가 뒈져있다

그래놓고 디지털 문맹 이지랄하고 아이들만 탓하고잇다

솔직히 누가문맹일까?
기성 세대는 좆맹이고
  지금 세대는 갈망 세대다

이개좆같은 놈들아~!  제대로 가르치고 문맹이지랄 하든지

시칼로 배를 갈래 내장... 아니..  애 와  배알을꺼내 줄넘기를 해주고싶다 진짜 



 이딴 전과 4범이 대통령이되는 이유가.. 니들탓이다

돈주고 교수직산놈은 지금 당장 자살하고 빽으로 교수직 앉은 놈도  배갈라  뒈져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