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걸려서 난동부리는 노친네들을 주기적으로 제압하는게 내 업무인데
이게 진짜 쾌감이 개쩌는거 같음
따귀 존나 때리고 엎어치고 목 조르고 결박하고 입막고
이러면서 난동부리는 새끼들 제압할 때마다
스트레스 제대로 풀림
솔직히 난 법만 없었으면 존나 잔인했을 거 같다
내 안의 야만성이나 잔혹성을 감추고 사는게 힘듬
법만 없었으면 사람들한테 존나 시비걸고 칼로 목 쑤시고
야구빠따로 대가리 풀 스윙 치고
지나가는 쎄끈한 년들 강간하고
총난사 하고 그랬을듯
법이 있기때문에 감추고산다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