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등불은 꺼지지 않았다.
Posted on 2026-10-14나는 오늘 내 것이 아닌 모든 짐을 내려 놓는다.
나는 두려움과 죄책감과 사람들의 판단이 내 등불의 기름을 빼앗도록 허락하지 않는다.
나는 이미 닫힌 문으로 돌아 가지 않으며 끝난 계절의 열쇠를 다시 들지 않는다.
나는 사랑 받기 위해 나 자신을 파괴하지 않고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만 가치 있다는 거짓말을 거부한다.
나의 과거는 나를 지배하지 못하고 배신은 나의 가치를 결정하지 못하며 기다림은 내가 잊혔다는 증거가 아니다.
나는 사랑 받고 있으며 보호 받고 있고 은혜 안에서 다시 세워지고 있다.
나는 내게 맡겨진 등불을 지혜롭게 지키고 거짓 된 불빛이 아니라 참된 빛을 따라 갈 것이다.
나는 두려움이 아니라 평안으로 결정하고, 외로움이 아니라 진리로 사람을 분별하며, 죄책감이 아니라 순종으로 걸어갈 것이다.
나의 등불은 꺼지지 않았다.
새 기름은 채워졌고 불꽃은 다시 살아 났으며 새벽은 이미 지평선 위에서 밝아 오고 있다.
나는 더 이상 밤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다.
나는 빛의 자녀로 일어나 내가 받은 은혜와 목적 안에서 걸어갈 것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