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악한 반민족 세력을 어떻게 손질 해야하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2인.
나라는 비록 2017년 멸망했지만 우리 한국인들에 뜨거운 도수치료 시너지 효과를 주고 있는 두 남자.
잃을 것 없다는 깽깽이들보다 더 무서운 잃을 이유 없다는 마인드로 무장한 지성의 악다구니로 무장한 전직 검사와 판사를 보며
그간 검새 판새라면 사람 취급하지 않았던 오늘의 나에게 생각의 시간을 저들이 주고 있다.
설명 및 요약
1. 조금만 더 밀어붙이면 서팔계는 법정 최고형 예약이 당연하고
2. 대장동 만배형 사지까지 다 뜯어낼 수 있는 날이 올듯.
3. 칠성 사이다로 부족해 활명수 마셔도 더부룩했던 야만의 전라 강점기 하에서 이 두 남자가 천연광천수를 확 뿌려줘 가슴이 뻥뚫리는 일이 점강적으로다가 현실이 될 것같다.

_우리 국군 코뿔소처럼 반역의 지뢰라는 지뢰는 다 그 자리에서 짓이겨버리며 끝까지 돌진하라,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