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국영 방산기업
'군수공업집단유한공사' (中国兵器工业集团有限公司)
산하에서 개발중인 치안유지용 로봇
8월 중국 '세계로봇대회'서 모습을 보였다
향후 경비•순찰 등에 투입을 목표로 시범운용 단계
위험한 상황을 상정해 원격조작이 가능하다 알려짐








중국의 국영 방산기업
'군수공업집단유한공사' (中国兵器工业集团有限公司)
산하에서 개발중인 치안유지용 로봇
8월 중국 '세계로봇대회'서 모습을 보였다
향후 경비•순찰 등에 투입을 목표로 시범운용 단계
위험한 상황을 상정해 원격조작이 가능하다 알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