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면 민주당은 김민석이 대선 후보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데, 난 아니라고 봄.
김민석같은 얍샵이를 정청래가 가만히 둘까? 
그런데 정청래가 대통령이 되는 방법은 딱 하나, 찢을 감옥에 보낼려고 재판 재개 협조, 찢 감옥가면, 일단 중도쪽에서 정청래 지지율 높아짐.
그리고 김민석은 찢의 시다바리같은 존재니 대선 나와도 안될 가능성 높고, 경선에서 정청래에 질 가능성 아주 높음.
또 한동훈이 정청래쪽으로 붙을 가능성 높고, 이준석은 국힘과 민주당 사이 누가 나에게 한 자리 주나 거래하면서 어디에 빌붙을거임. 민주당은 이준석은 내부 총질하는 놈이라 결국 국힘에서 이준석에게 손 잡을거임. 자리는 젊은 국무총리 자리로. 
정신 못차린 보수 쪽은 계속 한동훈과 이준석 둘다 손잡아야 한다고 내부에서 말이 많을거고. 
국힘은 장동혁, 이진숙 둘 중에 한명이 대선 후보 될 거임. 난 오히려 이진숙이 대선 후보 되는게 국힘으로서는 더 나을거임. 강성 후보가 나오면 보수가 더 뭉침.
전라도는 518로 10%도 못 받겠지만, 대구 경북 80%, 충청도는 장동혁이 이진숙 지지하자고 하면 60% 이상, 
결국 이재명이 지지율 20프로되고 재판, 대북송금 등 여러가지 악재 속에 5년 못 채우고 나가 떨어지는 것에 정청래 기여도가 가장 높을거라, 
찢 정권의 붕괴하면 정청래가 가장 덕을 볼 거임. 그리고 한동훈이 국무총리 자리 제안 받고, 정청래와 붙어 먹을 가능성 높음. 그리고 또 민주당 정권이 될 가능성 높음. 참고로 난 김민석, 정청래, 한동훈, 이준석 극혐함. 그런데 정치는 타이밍에서 누가 천운을 타고 나느냐임. 노무현, 문재인 같은 인간이 대통령 될 줄 누가 알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