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수준이다. 하닉, 삼전, 삼기, 엘솔, 그외에 따라오는
반도체 거지새끼들.  외인은 코스피를 보면 너무 쉬운거다.
선물과 옵션은 네이키드 하방포지션이고, 현물은 조금 
사주는 것 같기는 한데, 저건 던지기 수준밖에 안된다. 빡~

하닉이 올해 신고점이 300만 부근이였지? 지금 150만이 
안된다. 빠구리맨. 그냥 쉽게 말한다. 150만도 좃나게 
비싸다고~ 더 쉽게 말해주까? 50만도 비싸다고~ 빡
외인은 지금 자신이 있다고. 하방을 지르면 돈이 팝콘처럼

터지는 시추에이션이다. 
빠구리맨. 워낙 콜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나 정도의 콜맨이
콜을 버렸으면. 그건 이유가 있다고 본다.
미즈노 빠따는 늘 빛나고 있다. 고숙희년은 아직 멀었다. 

한때 각광받던 증시가 코스피였는데, 지금 보면 초라하다.
현물 기준으로 사줄게 없다. 지금 삼전닉스 사서 뭐하게?
코스피를 보고 있으면, 대만하고 비슷하다.
막말로 삼전닉스 가져와도 TSMC와 비비기가 가능하냐?

빡대가리 개인들이 지금 코스피가 싸다고 말을 하지만,
외인들은 하방포로 돈을 쓸어 담고 있다고~ 
지난 10월물에 외인들이 어떻게 돈을 따갔는지 다 봤잖아.
이제 외인은 원하는 수준까지 작업을 칠거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쿼드러플이 12.10일이다.
좋은 타이밍에서 반대로 손절하고 하방을 보면 나는 잘 
모르겠다. 외인은 작업을 대놓고 치고 있다.
외인은 콜도 풋도 가지고 있지 않아. 선물도 많이 없다.

총알이 너무 많다. 깃털처럼 가벼운 포지션. 
어느 시간이 되면. 집중포화를 시작할거다. 놀아도 쉽지
않아~ 개인들은 11월물 시작부터 외가콜에 들어갔다.
그 콜들은 다 휴지다. 나같은 양아치도 잘 보이는데,

올해 얼마남지 않았지만. 상방 쇼부 한번 갈거다.
이틀짜리 쇼부라고 판단한다. 나는 이미 올해 원하는 
쇼부를 다했다. 더 이상 돈을 안따도 된다.
그래도 좋은 쇼부는 가줘야지. 

기다리는 것은 쉽다. 보지도 결국 다 벌리잖아. 아름답다. 
네이키드. 나는 그 것을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