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7년 삼성중공업의 유조선 기름 유출사고 발발
2) 2016년, 삼성중공업은 2.9천억원을 사랑의 열매에 기탁하는 것으로 태안군, 서산시, 보령군, 신안군 등 11개 피해지역과 합의함.
3) 11개 피해지역은 각각 협동조합(4개 지역), 재단(7개 지역)을 설립했고, 2018년 사랑의 열매는 이 2개 단체에 각각 1천억, 2천억원씩 나눠줌. (0.1천억원은 사랑의 열매에 모인 기부금인가)
4) 21년 해수부, 감사원의 감사 결과 배분금을 지역사회 환원이 아닌 이자 놀이만 하는 것으로 밝혀짐. 실제 집행금액은 협동조합이 158억(7.8%), 재단이 46억(4.4%)였고 그나마도 대부분 임직원 월급 등 단체 운영비였다고.
5) 23년 사랑의 열매는 남아있는 배분금 환수 통보 vs. 2개 단체는 불복해서 민사소송 ㄱㄱ
6) 법원에서 환수는 정당함 땅땅땅 원고 일부 승소판결. 협동조합은 1천억, 재단은 1.85천억 토해낼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