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반미주의자들. 오죽하면 EBS 간판 영어강사인 썬킴도 유튜브에서 맨날 미국을 까는 반미주의 콘텐츠로 대단한 인기를 끌까나... 얼마나 아이러니하고, 미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얼마나 역겨운 현실인가. (외국에서 한국어 1타 공영방송 강사가 혐한 컨텐츠를 끊임없이 유튜브에 올리면?)

주판에서는 '검은머리 외국인'하면서 그냥 대놓고 이질적인 것에 대한 반감과 질투심과 노여움을 드러내면서, 또 한편으로는 '언제 외인이 돌아오나'하면서 손가락이나 빨고 있는 모습을 보고있노라면 정말 인간군상 역겨운 나라라는 게 틀림없다.

미국대사관저에 화염병과 폭탄을 던지고 침투를 한 테러범을 민주당 2인자로 선택하고, 대장동 대북송금 성남국제마피아 같은 놈을 대통령으로 뽑은 국민 80%가 반미주의자들인 이런 나라. 당연히 외인이 더러워서라도 손 털고 나가는 게 맞다고 본다.

이제 한중북 형제의 나라들끼리 서로 주식살고 팔면서 '중국 외인'들에게 의존하는 딱 그냥 이 나라에 어울리는 시스템으로 가야 한다고 본다. 중국과 북한을 섬기는 나라, 그곳이 이곳 개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