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 방송이었음...

이 배우가 운영하는 채널인데
몇년동안 접속도 안 하는데
그때 갑자기 라이브로 게임방송을....
그것도 한 일주일? 동안 매일 라이브로 하더라고....
자기가 게임하는걸 보여주는 방송이었음

본인은 실시간 자막 기능을 켜놓고
얘가 어떤 말을 하는지 관찰했음
근데 특별한 말은 없었고
채팅창에 어떤놈이 한국인이더라고
근데 자꾸 성희롱적인 말을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걔한테 욕을함
영어랑 일본어로 번역해서 (다른 사람들도 볼수있게)
내가 걔를 막 졸라 오랫동안 비난했음...

그런데 내가 강퇴되었음
황당하더라고
왜 저놈이 아니고 날 강퇴시켰지?
그리고 그 날부터 게임방송 접더라
(그게 나때문은 아니겠지만)

뭔가 우울증등 정신적인 문제 백프로 있을거 같아서...
불쌍한 느낌인데
얘는 자길 불쌍하게 보는거 싫은듯
그래서 내가 강퇴되었던거 같다

이 불쌍한 여자를 내가 구원해주고 싶다라는 생각은
상대방한테 우월감을 갖고 있는거래....
그런 생각이 여자에 대한 폭력으로 이어진다고 하더라
자신이 구해준 여자에 대해서' 획득한 트로피'처럼 생각하게 된다....
도가니 사건도.......도와주겠다고 다가간 남자들이 결국 나중에 더 심한 착취자로 변했음.........
우린........불쌍한 사람을 보면 도와주고 싶다거나 동정심이 생길때 ......"아 내가 너무 선량해서 이런 기분이 드는거야" 라고 착각하면 안된다는거지..
정반대로 악하기 때문에 그런 기분이 들게 될수도 있다는...
요즘엔 쟤랑 사귀고 있는듯
av 찍으면서
남자를 싫어하게 되어서 레즈비언 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