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너무 짧은 치마를 선호한다.
집에 바지가 거의 없다고 말할정도로 미니 스커트 신봉자다.
심지어 그나마 집에 몇벌 없는 청바지도 짧은 청치마로 수선해서 입고 다닌다.
자신은 바지 입으면 별로란다.
치마랑 스타킹 조합을 너무 선호한다.
데이트 할때마다 남자들 시선이 좆같다.
심지어 외노자들도 내여친 뚫어져라 쳐다 보다가 싸움 까지 번진적 있다.
결혼할거아니자나
여자는 젊을떄 이쁨을 발사해야함.. 30 40 되봐라..니여친(마누라) 그떄가서 짧은치마 입으려고 하는거 말리려면...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