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들이 반도체 기술 도둑질로 얼떨결에 맞은 대규모 세수 호황의 잉여자금을 무지성 엔화 구매에 사용해야 한다 본디 내지인과 반도인은 한 뱃 속에서 난 형제인데 아우가 형님의 고통을 그저 지켜만 보는 건 도리에 어긋난다 더군다나 조선인들은 1941년에 천황 폐하로부터 입은 은혜를 아직 다 갚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