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족이고 동거남 까지 있으면서 자꾸 사정 하려할때 빼려하면 못빼게 달려들거나 잡는다 ;; 한번은 차에서 그러다가 진짜 쌀뻔해서 확 뿌리처서 차 지붕에 머리 콩 하고는 자길 던젔다고 짜증냈다 웃었다가 난리 ㅋ;;
어제는 하고난뒤 진지하게 애 갖고싶다고 생각한다고 ㄷㄷㄷ
그리고 임신을 해도 나한테 알리지 않고 키울꺼라고
자신이 사라지면 그런줄 알으라네 ;;
개인사업하는 사람이라 능력도 있고 이쁘고 좋더든 동거남도 있어서 온종일 붙어 관리 하려 들지도 않고 일하는 시간은 서로 바쁘고 가까이 살아서 차에서 만나 떡치기도 좋고 진짜 섹파로는 완벽한데 나도 자꾸 흔들리네...;;;
나 조아해 주는거는 좋은데 ㅅㅂ 이러다가 사고칠까바 살짝 두렵 ;;; 동거남 한테 말하고 나와서 독립적으로 살고싶다는둥 우리집으로 들어와서 갈이 살면 매일 아침저녁으로 섹스할수 있지 않겠냐는둥 존나게 꼬심 당하는중;;; 참고로 그녀가 한참 연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