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새로운 당명을 공개적으로 공모했다.
결국 손혜원 이 내민 더불어라는 단어가 채택
되었는데 그게 미전향 장기수 신영복의 작품이다.
손혜원이 김일성 회고록 이름이 "세기와 더불어"
라는건 상상도 못했을거다. 알았으면 다른것 없나
신영복에게 물어보긴 했겠지.
결국 공산주의자 빨갱이 신영복에 놀아난거지.
그리고 문재인도 신영복을 존경한다는 망언을 함.
그렇다고 해서 더불어 라는 단어자체가
김일성 회고록 전용은 아니다.
일제시대 문학작품에도 간간히 보이는것
ChatGpt 에서 확인함.
하지만 큰 의미에서 더불어라는 단어는
김일성 회고록에서 기원한것이고
그 단어를 빨갱이 신영복이 제시히였고
무지한 민주당에서 채택함.ㅎㅎ
재미 있지 않냐?
결국 민주당 당명 자체로 보면 주사파들이
만든기괴한 당으로 변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