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당구장 가도 열심히 안쳐서
고딩때 300치는 친구 꽤 있었는데
그거 잘쳐서머하냐 이지랄했다ㅎㅎ
요즘 만나는 지인들 있는데
갑자기 술먹다가 당구 이야기나와서
볼때마다 당구장 2차됨
근데 갈때마다 내가 피본다 시바ㅎㅎ
당구비는 그닥인데 맥주 존나 퍼먹어서
피값 10만원씩나옴ㅎ
어제도 더블놓고 네명치는데
20분만에 알다마 거의 쳤는데 그후 쿠션못들어감ㅎ
골프나 축구.야구등 구기는 잘하는데
당구는 안된다
차이야기ㅡ 엔진오일 갈다가 하부 머 깨지기 일보직전이라고
60주고 수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