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미새 호구 새끼들은 시대 세대를 떠나 한결같이 똑같네

환심 얻어서 어떻게든 눕혀볼라고 호구짓 하고 있더라

상가 앞에서 사람기다리고 있는데

한녀 계집은 무슨 상전인 마냥 한손엔 음료수

다른 한손엔 폰 보면서 가고 있고

남친이 한녀 짐꾼 노비 자처 하면서

한녀뒤 가방 2개 들고 하인마냥 졸졸 뒤 따라가더라 

그러더니 한녀가 스크린도어 앞에서 가민히 서더니

폰 보면서 가만히 서 있는거임

뭐지? 왜 문 앞에서 안들어 가고 있지? 생각하는 찰나

뒤에서 오던 노비 남친 호구새끼가 푸쉬 버튼 눌러 주니깐

스크린도어 열리면서 들어가더라 씨발년

그년 옷 차림도 옷 다 늘어진 싸구려 옷입은게

딱 봐도 흙수저 패션임 남친은 그래도 좀 깔끔하게 꾸몄던데

진짜 조온나 불쌍 하더라 딱 봐도 20대 초반 커플 같은데

보빨 병신짓은 유전이거나 합리적 사고 교양교육을 못 받은

병신 빡대가리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