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언급되는 인사 이름이 돌아다님

밑의 내용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노

 

정치세력 구도

1.문조추털래유

2.푸세식, 찢, 뚜, 국힘골프(소위 구조적 다수)

3.국힘 당권과 정통우파

 

1의 입장

식었다에서 한발 더 나아가 차기를 도모하기위해(명박시절 박대통령 포지션으로 가자는 주장도)

미안하다 나도 피해자다

사과챌린지 할듯(빠른 사과)

조국대안론인가

 

일단 공약했던 정치개혁을 하지 않은 걸 배신이라 판단.

*본격적으로 종목레버리지etf 물기 시작(젤 큰 타격 인정)

실질임금하락, 최저임금 하향 정책 비판(거꾸로 가는 서민정책)

 

2 찢지율 하락

X에 올인하는 찢

기득권과 친해지려는 찢

노묵훈을 까며 1과 찢을 벌리려는 뚜(친문이라 보는 시각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겠지)

뒷짐 지며 자기 길을 가는 새

찢 뚜 양빵 치다 거두어들이는 척 하는 푸

이들은 목표가 내각제인가

 

법무장관 비서실장 후임자도 못 구하는 와중에

찢 추종자들은 한편에선 하선하고

다른쪽에선 제한된 자리를 놓고 승선하려고 아귀다툼 중

 

1,2는 거대한 역사흐름을 주장하지만

정작 미 중 북에 대한 현실적 제안은 하지 못하며

부정선거주장에 대한 반론도 대안도 제시 못하는 한계

(현실적으로 선관위 특검 하는 거 보니 텄다)

 

법치는 애저녁에 뒈졌고

이제 패륜과 쌍욕과 드럼통의 세월이 기다릴듯

순순히 끌려내려올 인간이 아니

 

영화 아수라는 예언자였다.

이 영화 나온 10년전 흥행은 어느 정도 했지만

난잡하다고 한결같이 평했었는데

그 난잡함 자체가 미래를 예언하는 것이었다는.

 

이것들아 정권이 누구에게로 가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다.

국가안보와 국격, 기강이 무너졌다.

집값은 폭등, 대출은 막고, 전월세는 살인적

경제에 명암이 너무 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