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교수가 한자의 언어적 구조로 문명과 이야기하는데

사실, 이병주 교수님 수업에서 더 먼저, 보았던 내용이다.

한글 날 순수하게 바라봐라. 조갑제는 정말....

솔직히 그래. 한학전문가 누군가의 자리를 부정하는게 아니다.

한글로 번역돼야, 조선시대식 독점구조가 깨지지. 그런 의미로서 학문의 몫을 부정하는게 아니다.

지금 구글 번역창 넣으면 모든 언어 다 번역된다.

일본의 앞선 서양수용이 참고기준인 때가 아니다.

군사정권 때 이면에 찬 양반문화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