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었던  어느  무협소설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

 

백도  무림맹은  마도의  침략에  대비해서

비밀리에  어느  깊은  산속에

무공의  자질이  뛰어난  천하의  인재  1,000명을  모아서

온갖  무공  비급과  영약을  투입하고

천하  10대  고수들이  무공을  가르쳐서

뛰어난  후기지수들을  양성한다

 

그러나  마도  세력의  정점에  있는  마교에서

이런  사실을  알아내고

몰래  마도의  후기지수들을  그곳에  침투시킨다

 

오늘날  대한민국도  대학들에서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인재들을  양성하고있다

 

그러나  북한은  대한민국  대학가를  공략해왔다

마르크스,  레닌,  김일성  주체사상을  학습하는

지하  이념  서클이  지난  1970년대와  1980년대에

대한민국의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를  비롯한

일류대학들에  존재해왔다

 

당시에는  공산주의  사상  책을  읽어야

지성인이고  대학생 이라는  분위기가  만연했었다

 

그런  좌익계  학생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와서 

대한민국의  사법부,  언론계,  정당,  노조,  시민단체,  영화계

등등  대한민국의  각  분야에  침투해서

친북  이적행위  하면서

대한민국  죽이기에  광분해온것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아는  공공연한  비밀이다

 

그런데  천만다행히도

박근혜  탄핵을  계기로

대한민국  대학가에도  우파  학생들이  등장하였다

서울대에  '트루스포럼' 이라는  우파  학생  단체가

만들어져서  우파  대통령  박근혜  탄핵반대를  외쳤다

서울대  캠퍼스에  대자보를  붙였다

 

그후  윤석열  탄핵을  계기로

우파  학생  운동이  확산되었다

'자유  대학' 이라는  전국적인  우파  학생  단체가  등장했다

그들은  우파  대통령  윤석열  탄핵반대  집회까지  했었다

 

그후  좌파들이  영화  암살자를  만들어서

역사  왜곡하면서  우파  대통령  박정희를  음해하자

이에  분노한  서울대  트루스포럼  학생들이

영화  암살자를  비판하는  대자보를  

서울대  캠퍼스  6곳에  붙였고

같은  내용의  대자보가  연세대와  고려대에도  붙었다

 

이렇게  대학가에서  우파의  목소리가  나오니까

대한민국  대학가를  좌경화하려는 

북한의  계략이  실패로  돌아갔고

대한민국은  기사회생  할수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