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이 정부 들어서고 케이팝 대형 엔터사들이 정계와 유착하고 있고
그 대표로 JYP를 앉힌거임
엔터사로는 기업을 더 키우는데 한계가 있으니깐
엔터 넘어서 사업 확장 할려고 민주당 이재명쪽에 줄 섬
대문화교류위원회라는 이상한거 만들었는데 대통령 자문 기구임
거기 문체부 장관과 JYP를 수장으로 앉힘
웃긴건 문체부에서는 그냥 아무것도 안함
국가 부서에서 하는 일인데 모든걸 JYP라는 회사가 단독으로 다 진행 하고 있음
물론 모든 국가 지원은 다 받으며 JYP는 각종 상표권 출원 하며 권리 다 가지게 되어 있음
JYP쪽에서 의무 불이행시 패널티 조항 아예 없음
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사업은 한국의 코첼라 같은걸 만든단 건데
여기에 한국 케이팝 대형 엔터들(YG SM JYP 하이브) 합작 법인까지 만들고 있음
즉, 케이팝 국가가 지원하는 공적 사업을 민간 기업이 4개 회사가 독점 하는 구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