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특례가 처음으로 생겼던 1973년.
대한민국 엄청 못살던 시대였다.
나라가 가난하니까 국민들한테 희망을 줄 수 있는 것이 필요했는데, 그게 바로 스포츠 스타였다.
차범근이 대표적이라고 볼 수 있지. (그 차범근도 5개월 이상 복무 후에 특례 전역 받았다)
가난했던 나라에 국민들 힘 불어넣어주는 스포츠 스타가 군대 떄문에 흐름이 끊기면 전 국민이 아쉬워 하니,
예외적으로 군대 빼자 했던게 병역 특례인데,
현재의 대한민국은 경제강국에 삼전닉스 보유한 초일류 국가가 되었다.
먹고 사는 문제도 다른 나라에 비교하면 월등히 높은 수준이고,
이제 뭐 글로벌 스타 한명 나온다고 해서 크게 놀라울 상황도 아니게 되었다.
근데 씨발 어디 듣도 보도 못한 개듣보 새끼들이 아시안게임 나와서 수십명 병역특례 혜택보고 좆같은 주둥이 놀려대니
더이상 이제는 병역특례를 해서는 안되고 당장 폐지해야 한다.
이번에 금메달 딴 선수 중에 차범근 급 네임드 있냐?
굳이 한명 뽑자면 페이커 정도 되겠다.
병역특례는 지금 시대에는 전혀 필요없어. 죄다 그냥 군대 최전방 보내서 존나게 뺑이 시켜야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