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재명의 형 고 이재선씨는 생전에 동생 리재명과의 통화에서
"너 북한 공작금 1만 달러 받았잖아! 통합 진보당과 함께...."
라고 했음. 통합진보당은 북한이 민족해방전쟁(남침 전쟁)을 벌이면, 통합진보당의 RO (지하 조직원)들은 후방에서 한국의 국가기간시설을 타격하겠다는 치밀한 계획을 짰던 정당이다.
2. 한국민은 이런 자를 대통령으로 뽑았고 (부정선거라는 점을 감안했어도, 실제로 지지했던 개돼지도 아닌, 미친 유권자들은 수 천만 수준이었음)
그런 정당과 리석기를 국회로 보냈다.
3. 1950년, 김일성은 치밀한 준비와 중국, 소련으로부터 군사 원조를 받아, 전격 남침을 감행했고, 중국은 조선족 위주로 구성된 30만명을 파견, 유엔군-미군-한국군의 통일을 막고 다시 38선 부근으로 밀어낸다.
한반도 모순의 원류를 따지면 미국이 아니라, 중국과 소련이었다.
리영희는 그런 중국을 마음과 이성의 조국으로 추앙했고,
지금 더불당 지도부는 리영희를 추앙했다.
지금도 더불당 지도부와 리재명은 중국을 숭배한다.
적을 숭배한다.
중국의 반도체 굴기는 한국의 산업을 초토화시키는 길로 치닫고 있고,
그렇게 하도록 도와준 건, 바로 한국인들이다. (삼성, 하닉 등 첨단기업의 핵심 인력들)
이런 한국인들은 인류 역사를 통털어도 찾아볼 수 없는,
정말 신기한 족속들이다.
4. 그런데 당사자들은 그걸 모른다.
북한은 북한대로 북한식 국뽕 아닌, 김뽕에 빠져있고,
남한은, 평생 삼전하닉을 못 잡아먹어서 감옥에 가두는 착취와 탄압을 했던 놈들이,
이제는 앞에서 굽신굽신하면서 이들을 악용해서 독재정권을 공고히 하고 있다.
심지어, 한국 역사를 완전히 거꾸로 뒤집은 사관, 중국-북한의 한국 사관을 그대로
반영한 영화를 삼성하닉은 지원해 왔다.
이런 병신 같은 국민과 병신 같은 기업은 일찍이 인류 역사에 없었다. 앞으로도 없을 거다.
IMF는 경제적 모순이 쌓이다가 터졌다.
지금같은 총체적 모순이 쌓이다가 터지면 어떨 것 같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