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 남고다녔는데 게이 ㅈㄴ 혐오하고 징그러워했었음
근데 같은 반중에 여리여리하고 피부도 하얗고 잘생긴건아닌데
좀 여리여리하게 생겼다해야되나 그런애 있었는데
그렇게생겼다보니 반애들한테 좀 왕따까진아니고
놀림받던애가 있었는데 어느날 일진애들이 꼴보기싫다고
애들앞에서 막 옷벗기려고하고 막 젖주무르고하다
울길래 일진애들이 풀어주고 걔는 양호실로갔음
학교끝나고 걔 가방 그대로 있길래 갔다주면서 괜찮냐
어떠냐 묻다가 같이 하교하고 학교근처에서 짱깨묵고
돌아가는길에 자기가 그렇게 여자같냐고 하소연하더라
그러면서 우는데 솔직히 좀 꼴리더라 그래서
나도 무슨생각인지 모르겠는데 어깨동무해주고
괜찮다고 토닥여주다가 걔가 먼저 키스하더라
밀쳤는데 걔가 더 크게 울길래 당황해서 좀 깊숙한곳으로
데려갔더니 걔가 막 엥겨붙더라 그래서 솔직히 기분도 안나쁘고
해서 키스 계속하다가 걔 바지벗겼는데 남자잖아
그래서 삽입할때가 없으니까 그냥 팬티안벗기고 뒤치기자세에서
엉덩이 골에만 계속비비다가 쌌음
다 끝나고 민망해져서 여기있었던일 밖에서 말하지말자고
서로 입맞추고 그후로 아는체안하고지내다 다음학년때 다른반되고
안보다 지금은 어디서 머하는지 기억도안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