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단어에 의해 사상이 지배되기 때문임.
좌파하면 바로 딱 떠오르는게 있지 않음?
ㅈ, 좆, 좌지
이 새끼들의 정치 진영은 이 단어 때문에 태생부터가 좆에 의해 지배당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났음.
단어가 사람의 마음을 얼마나 바꾸는지 잘 아는 새끼들이 정작 지들이 그것에 지배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름.
좌파가 이 태생적 한계를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좌파라는 단어를 바꿔야 됨.
우파는 소처럼 일을 잘하니까 소 우를 써서 우파
좌파는 돼지처럼 누리기만 하니까 돼지 돈, 돼지 시 짜를 써서 돈파, 시파가 되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