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돌고래 정도가  인간과  상호반응하고 영특한 동물로 알려지고

 

상어는 전혀 인간과 어울리거나 따를수 없는 극과 극의 존재야.

 

돌고래가  개라면  상어는 늑대야.

 

그런데 이번  부상이로 인해서  굉장한  연구적 사료가 생겼어.

 

상어가  인간이  좋아하는걸 알고  같이 반응하는 상호작용이 발생한

굉장히 이례적인 현상이 한반도 부산에서 일어났어.

 

이것은  전세계 해양연구적으로  전세계 이목이 집중한  순간이야.

 

상어가 인간과  함께할수 있다니  

과연 상어의 지능은 어떻게 되는지  대한민국해양수산연구에  회기적인

가치외 위상을 높일수 있는 기회야.

 

지금당장 부상이를 내쫓는걸 중단하고  엉켜 질식으로 죽을수 있는 그물을 철거  해야돼

 

지금당장 그물 철거 해야돼.

내일아침에  질식해서 죽을지 몰라

 

만약  죽게되면  부산시장  때려 밟아 죽여야돼.

 

어서 빨리 부상이를  귀빈대우해  보통지능을 상어가 아냐.

 

부상이는 내가 방금 지은 이름이야.

 

부산상어  부상이.

아주좋아  부산과 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