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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호르무즈 때문에 기름값 올라가도 차없는 게이들은 아직 살만 하겠지만, 그래도 최대 산유국인 미국의 한 주인 캘리포니아의 기름값에 대해서 알려주려고해.

미국 내 최대 GDP를 자랑하는 캘리포니아는 알다시피 민주당 좌파 장기집권 주야.
게이들도 알겠지만 좌파들이 좋아하는게 환경,LGBT,홈리스 등등 이런 감성팔이에 돈쓰는거지.

이에대한 일환으로, 캘리에서는 환경을 지켜보겠다고 차량에 쓰이는 기름에 대해서 ㅈ같은 환경규격(CaRFG)를 정해서 "특수정유"된 연료만을 사용하도록 규정하고있어. 그래도 캘리포니아는 자체 생산 자체 정유를해서 쓰면 문제 없겠지만, 문제는 높은 운용비,원유생산 감소 등등의 이유로 점점 미국내에서 고립되어 가기 시작했어 우린 그걸 캘리포니아가 연료의 섬"Fuel Island"라고 불리게 된거야.

결국, 캘리포니아의 일부 정유소를 돌려 규제에 맞는 기름을 생산해내기 위해서 원유(Crude Oil)의 수입 의존도는 약 총 사용량의 80% 그리고 모자란 부분의 완성된 휘발유의 수입 의존도는 20%에 육박해.

원유의 경우엔 주로 중동국가들 그리고 완성된 휘발유 같은 경우엔 아이러니하게 기름 한방울 안나는 한국에서 수입하고있어.
즉 한국은 운용비가 캘리보다 싸니까 그냥 원유 수입해서 정유하고 캘리포니아에 갖다 파는구조지.

물가의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물류 트럭에 사용되는 경유의 경우에도 석유에서 뽑아낸 경유는 총 사용량의 20%는 수입의존, 총사용량의 80%인 친환경 재생 경유는 캘리 내부 생산의 문제로(운용비) 싱가포르,해외,타주들로부터 수입,공급받아 쓰고있어.

그 결과 최대 산유국 미국 캘리포니아의 에너지 자립도는 바닥이 되었고, 국제 이슈 터질때 마다 중동,한국,일본,인도 등등 보다 훨씬더 물가 타격이 2차3차로 크게 받고 이는 인건비 상승->물가 상승 -> 인건비 상승 -> 물가 상승의 무한 루프에 빠지게 된거지.

그래서 일반적으로, 초년생들이 월 5000불을 벌어도 세금떼고 방한개 월세 2000불 생활비 2000불(밥,기름값,전기비 등등) 쓰면 오히려 돈이 없지. 

그럼 가까운 주에서 끌어다 쓰면 해결되지 않을까 라고 하겠지만
- 정유공장과 기름의 궁합문제 (중질유, 경질유)
- 파이프라인 인프라 X
- 1920년에 제정된 존스 법 (미국 내수 순환 선박조건은, 무조건 미국에서 건조된 선박+미국 국적에+미국인 선원이 탑승한 배= 운영비 4~5배 비쌈.)

이러한 이유들로  "가까운 미국 기름보다 먼 나라 해외 기름이 더 싸다" 라는 아주 기형적인 구조가 만들어진거야.



3줄요약
- 캘리는 자체 환경규제 때문에 원유,휘발유,경유 등등 타주, 해외 산유국, 해외 비산유국 보다 기름값이 비싸다
- 좌파 캘리포니아의 환경 사랑과 100년도 넘은 연방정부의 자국 선박 이용 규정의 탁상공론이 버무려져서 캘리 기름값이 비싸다
- 이런 물가상승은 임금상승 속도를 압도하기 때문에 더욱 살기 빡빡해지며 주정부도 돈이 말라가서 증세+초부자세를 감행하니까 부자와 중산층이 네바다,택사스 등으로 대거 이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