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한명이 작년에 공무원으로 들어가서 서울 모 정부기관에 다님.

설마 이정도일까 했는데 거의 60-70%가 전라도더란다. (2세 포함) 서울인데도 ...
진짜 서울사람은 한명도 없고 경상도 사람은 10%가 안되고 충청도 사람조차 드물다더라.
자칭 설라도 토박이 주장하는 새끼들은 예외없이 다 추석에 전라도 호남선 타더란다. 

어쩌다 이 나라 공공기관, 공무원 자리가 다 홍어화됐는지 탄식을 쏟아내더라. 
자기도 어렵게 들어갔는데 오래 못 버틸거 같다고함. 

홍어들 특징이 간첩친화적이고 친북 친중임. 
괜히 이 나라가 주사파에 먹히는 게 아님. 

지금 북한지뢰때문에 난리가 났는데 
그 이전에 청와대가 주사파에 다 먹혔을 땐 찍소리 안하다 사고 터지니까 냄비가 끓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