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시진핑이,

향후 50년간 미국에 바짝 엎드려야 한다는 등소평의 말을 잘 따랐던가,

전임 후진타오처럼 온건한 이미지로 다른나라들과 친하게 지내려고 했다면,

 

한국은 중국의 그림자에 갇혀 국제적 위상이 지금만 못했을것이다. 

 

근데, 너무나도 고마운 시진핑새끼가,

미국에 대놓고 한 판 뜨까? 이지랄하고.. 

주변국들에게는 전랑외교니 뭐니 깡패짓을 일삼다보니

불과 십수년만에 전세계의 공공의 적이 되었다.

 

휴우~~! 

이 얼마나 다행인가?

땡큐 씹진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