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진짜 정성 가득한 팥빙수를 많이 먹었다.

우유 제빙기까지 사서 만들어 줬는데, 잘 먹음. 이제 팥빙수 먹기에는 쌀쌀하다



메밀 비빔국수인데, 포장도 해서 많이 먹었다. 직접 뽑은 메밀이라 좋았다


이제 따뜻한게 땡긴다. 온도 몇 도에 사람 입이 이리 간사하다 

힘찬 한주 시작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