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에게 본인의 잣대를 적용하라는게 아무런 문제가 없거든요

 

결국 본인의 행동에 면죄부를 준다면 그거 자체로 본인의 '심판'의 정당성 자체가 의심받는 것이고

 

남을 심판하기 위해 거짓을 조작하고 거기에 남을 끼워맞추며 진실을 호도했다면

 

그런 '심판'이 본인 삶의 위태한 전제와 거짓 위에서 행해졌다는 것이고

 

그렇다면 여기서의 합당한 귀결은 전제로서의 삶을 무너뜨리는 것이 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끝까지 저러시는게 전 이해가 되지 않구여

비가역적 피해로 고통받는 상황에서

 

무엇이 본인의 체계에 논리적으로 합당한지 생각해보실 필요가 있으실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