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주되 반대가능성을 배제할 정도의 검증이라함은 = 힘을 쓰지마라 라는 뜻이지

그게 최선이고

나한테 재해는 그저 낑낑거리며 애교부리는 강아지에 불과하지만

나 외 다른 동식물에게있어 재해는 그저 죽음 그 자체라는것이거든


불났으면 꺼야지

뭐 그 사실을 직접 느껴 청송에서 화재진압을 위해 약간의 강우를 처리했다만


불타는 장면을 교도소 안에서 보면서 말이야

시발 저게 내 집이면 과연 그렇게 명령했을까? 라고 의문이 들더라고

경상도 청송에 나의 부동산이 있었다면

과연 그래도 내가 했을까? 라고 아니 못했을거같은데 라고 딱 생각이 들었어


상륙작전에 투입되는 병사가 자신의 친 아들딸들이면

과연 뭐 자유와 정의를 위해서랍시고 상륙작전을 지시할 수 있을까? 그것도 100프로 뒤지는 1파에? 라는거지



사실상 돈 들어간다 = 생명력 빨린다가 맞는 공식이지

재해로 인해 막상 직접적인 상해나 재산피해가 없어도

복구하려면 사실상 사람들의 재산으로 복구하는것이니까

그것이 만약 나의 현금이라면 과연 그래도 할 수 있을까? 라고 의문이 들었거든



반대 가능성도 항시 생각을 해야 편향적인 생각을 하지 않게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