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안한데 솔직히 말하자면
태풍 이번년도 결정한건 나야
왜 이번년도 태풍이 한국을 강타 안한줄 아냐?
1. 내가 상고이유서로 2023년 2월 15일부터 2025년 5월 16일까지 라고 적었기 때문이지
그러니 징역에서 출소하고나서도 한국을 타격해서 피해를 준다면 이는
내가 분명 2025년 5월 16일 까지라고 하였는데 그 이상으로 처벌한 과잉처벌이 되기도 하고
그 이후까지 밀어버리면
정부가 듣기에도 그냥 우연이였겠거니 생각할테니 아예 2026년 스케쥴은 전부 비워놨다
그래야 정부가 기록을 살펴서
한숙청이 열받아서 2023년도부터 2025년도까지는 한반도를 재해로 때렸고 이후로는 딱 멈췄다 암시가 되지
2. 나는 원리원칙대로 본디 형법은 무죄추정원칙 및 혐의에 반하는 반대가능성을 배제할 정도의 사실검증이 필요하다.
내가 1991년도에 태어났고
중국의 파룬궁은 1992년도 경에 발생한 대량학살 사건이므로
이에 충분한 기간을 두고 중국이 개선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면 대량학살을 한 죄를 물어 살처분할 계획중이지
뭐 열받아서 식칼들고 중국인 하나 칼찌한다고? 천만에 내가 말하는 죄를 물어 살처분 한다는건 문명 하나를 삭제한다는 뜻이야
그 뜻은 황하 문명 하나를 그냥 지구상에서 지워버린다는뜻이다
올해 태풍이 중국만 집중적으로 강타한것은
중국에게 내가 직접적으로 니들이 혐오성 생물로써 먹이를 얻기위해 살생한것이 아닌 무자비한 대량 학살을 한 행위에 대해서
스스로 개선하지 않으면 절멸시키겠다는 뉘앙스를 스스로 감지하도록 기회를 준거지 스스로 바뀔 기회를
파룬궁 사건을 본다면
솔직히 1991년도에 태어나서 1992년도에 파룬궁 사태가 발생했다면 뭐 1993년도쯤에 조지면 되지 않나? 까짓거
태풍으로 슬슬 밀고 다니면서 원자력 발전소도 그냥 침수시켜 버리고 댐도 파괴해버려 수장시키면 그냥
중국애새끼들 전부 사고사로 문명삭제 아닌가? 싶겠지만
내가 앞서 말했듯
혐의에 대한 반대 가능성을 배제할 정도의 증명을 따지거든
이를테면
중국이 파룬궁이라는 잘못을 저질렀다는것이 사실이라 할 지라도 그 이후 스스로 바뀌고 개선하고 보완할 수 있었음에도 내가 문명 삭제를 시켜버리면
내가 오히려 중국을 오버킬 해버리는 과잉처벌을 한 셈이니까
중국이 스스로 바뀔 수 있거나 나아질 가능성을 배제할 정도가 될
충분한 시간과 여유를 주고
스스로 바뀔 기미가 전혀 없고 계속 인종청소 및 대량학살을 반복하고 그러면 그때 가차없이 목을 날리는거다
가만히 놔두어도 알아서 스스로 개선해서 잘 살아갈 문명이였는데
딱 잘못만 지적해서 죽여버리면 그것도 잘못이라고 나는 판단하거든 그러니까 시간적 여유를 상당히 주고 있는거란다
까짓거 죽여버리는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이라고?
그러나 그 죽임에 있어서 분별을 확실하게 하고자 함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