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쳐먹고 운전하다가 사고난 사람들이
아가리로는 뭐 시발 술 안먹으면 사고가 안났겠지 라고 후회는 하지
그러나 생각해봐
술안쳐먹었다고 사고가 과연 안났을까?
핑계일뿐이거든
운전을 개 병신같이 하는 마인드가 있는데 술 쳐먹고 안쳐먹고가 무슨 소용이고 상관이야? 어차피 개병신같은 운전을 하면 사고가 더 크게 날 확률이 높지
술 안쳐먹고 운전하다가 자신감 붙어가지고 시발 더 과감하게 운전하다가 사고나서 뒤지면?
어떻게 보면 술 쳐먹고 그냥 자잘한 사고로 끝난게 좋았던것일수도있지.
나더러 보험사가 회피하거나 제동했으면 사고가 안났을것이고 보험금이 안나갔을거라고? 어떻게 장담하지?
더 크게 나서 돈 더 크게 깨질 수도 있는데?
결과론적인 이야기는 아무짝에 쓸모가 없다
그저 가능성뿐인 일방적인 주장만으로 마치 뭐 국가 전반적인 경제에 악영향을 주는 보험사기꾼을 잡았다고 큰소리 치고 공적 치하하고 별 지랄 염병을 다해놨던데
나는 팩트로 이야기 하고
수사기관은 그저 가능성만을 주장하고 있지
나더러 시발 보험사 밥이나 빌어쳐먹으라고 디스크 터져서 마비될 위험을 감수하라고 안하면 보험사기로 징역 보내겠다 및 보냈다가 지금 맞는 이야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