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당시 약대다니는 남성과 교제를 했었음
이 남성과 교제하기 전
도와준다는 사람한테 강간당했고 전에 교제하던 사람에게 데이트폭행 당했었음
이 약대남과 교제 당시 미성년자였지만;;
모텔에 갔었는데 (이 친구는 기독교 집안이고 엄격해서 술 담배 및 성관계또한 허락하지 않는 혼전순결 집안임)
모텔에서 단 둘이 있을 때 이 약대남이 내 나체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물어봤음 근데? 거절했다가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기에 알겠다고 함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디엠 및 카톡으로도 몸 사진을 요구했고
만났을 때도 수 차례 찍혔음 신고해볼까도 생각했음 그치만 처벌은 한 번이고 가족들에게 숨기면 숨겨지는 거 또한 여태 준비했던 약사를 못 하게 되는 것도 아님
그 약대남 인스타 염탐하던 중에 그 약대남과 친동생이 서로 맞팔이더라 이름도 한 글자만 달라서 알아보기 쉬웠고
1년정도 고민한 끝에 그 친동생한테 연락했음 가족은 죽을 때까지 봐야 하니까 그 친동생과 4시간동안 전화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결과적으로는 그 오빠가 군대에 가 있으니 휴가 나올 때 그 친동생이 그 오빠한테 상황을 설명해준 다음에 그 오빠의 전자기기 전부 다 가져와서 내가 하나 하나 다 지우기로 선택함
또한 그 동생에게도 내 폰을 주고 오빠와 나눴던 2024~2026년의
디엠 내역 통화 내역 문자 카톡 내역을 지울 거라 했음
한 때 정말 사랑했고 무서워 하고 나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을 준 사람 미워하진 않지만 잘 지낼 생각하지 말길
내가 여태 무서워했던 만큼 그 친동생은 그 오빠를 볼 때마다 나와 했던 대화를 매번 떠올리며 그 오빠를 혐오하길 바람 악한 마음인 거 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