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상식 아니야?
몸을 나를 거칠뿐 그게 무엇이던 간에 사람에게서 나오는게 없어
그러한 뭔가를 갈구할때(이게 사람의 기본특성이지) 주변에 전라도가 있거나 전라도가 주변에 있는 사람은 무조건 피하는게 맞지
전라도 것들은 제목같은 저위에 저런걸(이 세상의 모든 가치있는것) 다른사람에게서 속이거나 훔치거나 하려 하니까 그게 문제가 되는것 존재 자체가 역겹지
(이런 증거 하나하나가 모여 전라도 것들을 사탄의 자식이라고 하는거야 사람에 속하지 못하잖아)
전라도는 스스로 갈구 한다고 해도 기도하거나 믿는 노력 희생 헌신하는 자가 없어서 죄다 누군가에게 훔친거라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해 전라도가 주변에 있다는건 그게 지금 노리고 있는게
그쪽에 있다는거거든.(이게 안보이는건 니가 장님이란 소리고 니가 머무는 그곳과 니 영적 상태가 현실지옥화 되어 있단 소리 가스라이팅에 얼마나 당하면 그리되냐 주변에서 뭐하는지 살펴보라고 전라도것들은 그것만 하는것들인것도 알게 될거야(존재 자체가 달라 결과도 달라지지 추구하는게 다르거든.))
즉 내가 가는길에 전라도가 있다면 제끼던가 똥무더기가 크면 돌아가는게 정상이지.
주변에 전라도가 있다면 무엇이든간에 네것을 훔쳐갈거라고 그러니 온전히 네가 되려면 니 삶속에서 전라도를 철저히 차단하라고 아무리 못되도 니가 만든 똥위에 앉게 될뿐
전라도 것들의 똥통에 빠져 허우적 거릴 일은 없으니까.
한마디로 요약 : 전라도 상종불가. 더 쩗게 훈요10조 이 정도면 조상님들의 어마어마한 통찰이 아니냐? 훈요10조라 쓰면 끝날걸 주저리주저리 써놨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