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께선 이제 예전 글로버 메이저 스튜디오들이
만들던 수준의 영화 작품을 수백~수천만원대 적은 예산으로 만드실 수 있읍니다.
하지만 메이저 스튜디오들만큼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 들일 수는 없읍니다.
예전에는 영화 한편을 개봉하면 전 세계의 수요들이 그 작품에 집중되었기 때문이지요?
현재는 기술 진입 장벽이 거의 없는 상태라서 이것이 안되지요.
몇달만 실무를 접해보시면 상당히 수준 높은 작품을 만드실 수 있는 시대에요.
그리고 이 바닥이 아무래도 천재들이 많다 보니까 그 유리 천장을 뚫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것이 제가 지금 느끼는 소규모 영화 제작 시장입니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취미로써는 상당히 괜찮은 분야라는 것입니다.
노력한 것이 바로 영상의 품질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재미가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