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전쟁의 북한군 파견 병사들을 보면서...
새롭게 드는 생각이다.
오늘의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월남전재에 나섰던 이 나라 젊은이들을
다시 기억하는 대한민국이었으면 좋겠다.
특히, 좌파들아~
518에 더하여 동학까지 보상하는 사건(?)을 보면서,
국가를 위해 떠났고, 전사한 우리의 자식들을 다시금 명예롭게 되살펴 보아야 할 일이 아니더냐?
오늘의 이 부강한 대한민국에서 어디에 그 감사를 표하며 나아가야 하겠는가?
월남파병 전사자 젊은이들의 주검을 다시 한번 더 고양하는 기념일이라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또 아직도 생존해 계시거나 돌아가신 상이용사분들도 함께 살피고 기억해야 하지 않겠는가?
음수사원(飮水思源),
마시는 물의 근원을 생각하는 대한민국이 되길 갈망해 보노라.
대한민국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