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PACOM이 2026년 9월 공식적으로 밝히다못해 간절하게 발표한 성명문이자 인터뷰 기사에는
"한국이 미국과 함께 중공의 침략 앞에서 하나가 돼야한다"는 내용이었다.
하다하다 미국이 재차 한국에 대중공 헤게모니 전장이자 자유진영의 공생 위한 인류 최대의 격전 앞에서 한국에 드러내놓고 도와달라고 말하는 것은 우리 건국이래 처음이자 마지막 일 것이라고 본다.
특히나 미 태평양 사령부는 중공이 한국의 영해를 실상 침범하고 있는 각종 수상 건축물 등이 상징하는 역사적 이벤트를 하드보일하게 미리 예고하고 당부했다.
다들 정신나간 전라도 년놈들에 휘둘려 후대까지 팔아먹는 선조가 되지는 마라.
요약
1. 우리나라 건국이래 한미동맹 균열이 지금처럼 심각해진 것은 처음인듯. 개대중이나 노알라는 전라도 먹거리 위해 국민 가렴주구 통해 조공질이라도 해 민족혼을 파는 것에 그쳤지만
2. 지금은 미국 자체가 한국을 외형적 동맹으로도 보지 않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