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친근함, 대중성이 오히려 흔하고 

셀럽, 인플루언서 즉 관종들이 희귀했을때 연예인들은 관심종자니까 어그로 끌었던건데

이젠 뭐 개나소나 아이돌이니 걸그룹이니 하면서 관종짓하고 뼈속부터 연예인 이지랄하면서 천룡인 놀이 하다보니

반대로 대중성이 희소해지고 친근한게 그리워진 시기가 온거지

다른 이유가 있나?

연예인들이란게 시대의 분위기 따라서 흐름을 반영하는거니, 시대를 잘 탄거지 . 안원잘 아니었으면 회사도 방향 못 잡았더만 

초반에 되도않는 섹시컨셉 하고, 의상노출로 대형딴따라들 하듯이 창녀코스프레 하고

회사 감 존나 뒤지게 없었던데,
나연수, 안원잘로 이어진건 진짜 하늘이 돕는다라는 표현밖엔 안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