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나게 가난한 폭력 가정에서 미국에서 태어남
14살때 아버지는 엄마와 자신에게 칼부림을 하고 경찰이 와서 아빠를 사살함
이후 고등졸업하고 17살에 군입대
공부를 잘했지만 대학갈 돈이 없음
네이비 실 지원
이라크전에서 백회 넘게 출격
수많은 전투 끝에
동성무공훈장 은성무공훈장 수여 받음, 사실상 받을수 있는 최고의 명예 훈장
이후 샌디애고 대학 수학과 다니고 최우등 졸업
하바드 대학 의대 진학 후 , 외과 전문의 됨
여기서 일반 한국인이라면 30초반에 하바드 외과 의사?
인생 끝난거임
한국도 영국도 아니고 미국임
상위층만 가는 고급 병원 의사로 연봉 50억 호가할 인생이 기다림
그런데 해군 조종사됨
나사에 들어가서 우주인됨
나사에서 무려 10년을 일함
몇일전 나사에서 은퇴
그럼 이제야 수십억 연봉의 외과의로 가나?
아님 해군으로 돌아감
탑건2에서 탐 크루즈가 하던 그 비행 교관으로 감
한국인이라면 상상도 못할 인생 선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