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01:28:48
데이트폭행 사건 조작으로 구속된 아들을 둔 엄마의 애절한 호소임.
사실 범죄자를 상대할 줄도 모르는 여경 병신년들이 저렇게 사건까지 조작하여 진급된 사례가 엄청 많음.
해당 견찰이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확인할 수는 없으나, 데이트폭행 사건은 주로 여경 병신년들이 많이 담당하므로
여경이라고 가정한다면,
이건 해남의 문제 뿐 아니라 전국적인 문제이고 저런 년들은 반드시 직위해제 뿐 아니라 법왜곡죄 등 동원해서 구속시켜야 할 것들임.
오히려 이번 견찰들이 뒤를 봐준, 실종자 제주도 인신매매 조직은폐 사건처럼
재조명해서,
모조리 구속수사되어야 할 것들이 차고 넘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