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핸드폰 직영대리점 직원들이 본사직원들과 공모해 대리점 업주에게 돈이 않되는 사업으로 사기쳐 팔게하고 대리점 차지하고 로비로 정, 관, 언론계 다 장악하며 부패인사들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핸드폰 직영점들은 매달 대리점당 평균 몇억 이상(고객요금의7%, 소매마진 등) 챙기는 불황없는 황금알사업입니다. 20년 이상 사업이 번창하면서 가입자가 대리점당 수십만에서 수만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1만가입자당 고객요금의 7%는 약 3천5백만 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수수료만해도 얼마나 돈을 챙기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가입자 많이 확보하기 위해서는 직접판매 보다는 소매점을 통한 위탁판매처를 많이 확보하는데 직영대리점당 수십에서 100이상의 소매점을 이용합니다.
소매마진은 정부 보조금으로 공짜폰 판매할때나 요즘 같이 과다한 보조금으로 판매해도
소비자가격의 30% 는 보장을 받고 있습니다. 공짜폰 판매할때 소매마진이 대당 10~20만원, 스마트폰 30~40만원 정도 되는데 호황기일때 직접판매만으로도 몇 백 개만 팔면 큰돈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챙긴 돈이 대리점당 몇 백 억이 되는 것입니다.
본사도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대리점에서 본사로 입금해야 될 돈이 입금 안되고 대리점에서 챙기거나 본사의 허위계좌로 입금되어 회계처리에서 누락되고 있는 정황도 포착되고 있습니다. 본사 회계처리 또한 부패한 회계사들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민들의 핸드폰요금으로 사기꾼들과 이놈들 비호하는 제도권 소인배들만 호강하고 있습니다. 시효가 지났다며, 사기도 기술이라며 범죄분위기 조성하고 있습니다. 돈 받아 먹고 여론조성에 이용당하는 소인배들 잘 간파하시고 꾸짖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인 대리점 피해로 시작한일이지만 한국사회의 심각한 문제를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좋은 계기라고 판단됩니다. 저가 욕심이 너무 많은 것처럼 분위기 조작해서 언론사 정계 로비해서 버티고 있습니다.
지금이 어느 때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도둑질하고 배짱부리는 놈들 보니 대중들에게 알려야할 책임이 있는듯 하고 호황을 누리는 산업을 사기꾼들이 장악하고 있다는 사실은 법치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로 국가의 근간을 뒤흔들고 선량한사람들 가치관을 호란스럽게하는 놈들로, 돈으로 밀어붙이면 다되는줄아는 축생계의 인간들로 한국사회 암적존재로 사료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제보자 기를 죽여야된다며 코인, 주식하는데 여러가지 수단으로 방해하고 있습니다. 코인하락장에서 크게 상승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했습니다. 거금을 들여 가격조작하고 있습니다. 어떤돈인지, 어느기관에서 협조하는지, 어떤거래소에서 협조하는지 조사가 필요합니다.
핸드폰산업 정화 특별법을 제정하여 도둑은 수천놈이라도 잡아야 되며 돈 받아먹고 이놈들 비호하는 제도권 부패인사(정계, 언론계, 법조계, 관계, 등)들 모두 처벌해야 된다는 견해에 공감 공유 부탁드림니다.






